도시가 살롱

집근처 작은 공간에서 이웃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 듣는 문화, 즐거운 도시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도시가 살롱은?

😃(문화 공간의 확대) 공연장, 도서관, 문예회관 말고 도시 곳곳 작은 공간의 힘을 믿어 보자!
집과 회사, 혹은 집과 학교 사이 머물 장소가 있다는 것은 크나큰 위로가 됩니다. <도시가 살롱>은 동네 곳곳 숨어있는 작은 공간에 주목합니다. 공간 주인장은 자신의 공간을 이웃에게 내주며 함께 갈 곳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새로운 관계 만들기) 취향과 관심사로 연결되는 새로운 관계가 필요하다!
<도시가 살롱>에선 다양한 취향과 이슈가 가득합니다. 공간을 채우는 이야기가 가볍든 무겁든, 모든 이야기는 '나'로부터 출발합니다. 모임의 시작은 내가 즐겁고 편해야 하니까요:) 그런데 정말 신기한 건, '나의 취향'으로 시작한 이야기가 어느새 이웃과 마을, 지역으로 번집니다.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더 나은 삶은 무엇인지 서로의 지혜를 나누기도 합니다.

사업의 개요

사업 기간은? 2021년 2월 ~ 12월
장소는 어디? 춘천의 작은 공간 어디나! (카페, 책방, 작업실, 공방, 식당, 농가, 박물관, 식당, 펍 등)
몇개의 공간? 총 57개 공간 (1기 : 18개 / 2기 : 19개, 3기 : 20개)
올해는 몇번? 커뮤니티 운영 총 3기수(57개 공간) / 여름밤 포럼 1회 / 주인장 네트워크 파티 1회
사업 담당은? 춘천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시민문화팀 김상아 (033-259-5421)

자세히 살펴보기

다양한 홍보자료

도시가 살롱 디자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