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시민
home
문화시민모임 봄바람
home

백영훈_미개봉 중고 언박싱 프로젝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도 못하고 대학교 생활을 즐기지 못한 학생들을 자조적인 의미로 '미개봉 중고'라고 부름, 일당백에서 미개봉중고가 암울한 시기를 떠올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유쾌하게 넘길 수 있도록 음약 취향을 바탕으로 참가자 10명을 모집해 음악 취향 소모임을 만들 예정. 이후 커뮤니티를 형성하여 작은 밴드 공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