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뛰어오르다'의 중의적 의미, 스프링(Spring)
봄(spring)을 상징하는 도시 춘천에서 나만의 신념과 용기로 어제보다 괜찮은 하루를 만드는 이웃,
원하는 속도와 방향으로 힘차게 뛰어오르는(spring) 이웃을 인터뷰한 책입니다.
‘춘천의 변화를 이끄는 사람들’이라는 부제처럼 춘천이라는 아름다운 삶터에서 크고 작은 전환을 겪었거나, 이루는 이웃의 이야기를 담기 위해
2020년부터 꾸준히,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는 이웃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춘천이 추천하는 우리의 낭만이웃!
우리 곁에 이렇게 멋진 사람들이 함께하다니 정말 근사하지 않나요?
우리 함께 우리의 낭만이웃을 만나보아요.
이번 책은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책자에 소개되는 낭만이웃들은 시민협의체 봄바람의 추천을 통해 선정했으며,
이번 책의 인터뷰와 글을 작성한 에디터는 <로컬에-딛터>, <도시편집자> 등 문화도시 사업 참여자와 지역 내 언론협동조합 춘천사람들의 시민기자로 구성되었습니다.
2022년에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궁금하다면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