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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더보기
당신이 생각하는 춘천은
어떤 형상인가요?
춘천시민 40명, 타지역민 29명이 그려낸 춘천의 형상은 서로 꽤 다르게 생겼답니다.
각각의 작품은 여러분의 기억 속 어딘가에 있는 익숙한 춘천을 떠올리게 하거나,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춘천을 경험하게 합니다.
춘천을 형상화한 예순 아홉개의 작품을 감상하며,
당신이 평소 머릿속에 그려내 왔던 이
도시의 형상
을,
여기
춘천형상
에 끄적여보세요.
전시 안내
전 시 명
:
문화도시 춘천 시민 그림 展 : 춘천형상
전시기간
: 2022년 7월 1일 (금) ~ 7월 31일 (일)
전시장소
: 강원디자인진흥원 제 3, 4 전시실
전시문의
: 춘천문화재단 도시특화팀 033-259-5453
전시 공간
전시장 입구
전시장 전경
전시장 전경
전시장 전경
드로잉 체험공간
전시 작품
2022년 선정작 (39점)
작품설명
제가 생각하는 성장은 부모님께 자전거를 배우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세발자전거부터 두발자전거를 탈 때까지 자전거 타는 방법을 알려주시던 아버지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리고 자전거를 생각하니 춘천이 떠올랐습니다. 춘천의 자전거길은 계절마다 다른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제가 떠올리는 그 때의 감정과 추억을 앨범으로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앨범은 사진의 모음집이지만 그 사진을 보면 그때의 감정과 추억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저는 폴라로이드 밖으로 피사체가 나가게 표현하여 그 순간의 생생함을 표현했습니다.
딸의 성장앨범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인문학적인 경험은 인간의 내적 성장에 밑거름이 됩니다.
과거 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을 공유하며 얻는 지식과 자연을 느끼며 얻는 다양한 감정은 정신적으로 더욱더 성장할 수 있게 합니다.
춘천은 문학, 예술, 철학, 역사 등 다양한 콘텐츠를 향유할 수 있는 문화도시로, 인문학의 보고(寶庫)입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소설가 김유정의 문학정신, 문학 속 감수성을 느끼며 마음에 꽃이 피고, 나와 똑 닮은 표정의 나한상 전시를 보며 내 마음을 바라보며 마지막으로 양떼목장에서 동물들과 함께하며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인문학의 보고, 춘천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누구나 계속 성장을 합니다.
그림 속 자신의 꽃다발을 소중히 안고 있는 학생, 악기 케이스의 꽃 장식이 개성적인 청년과 그의 소울 메이트 강아지, 그리고 황혼에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한 백발의 할머니 등 그 모두가 나이, 직업 상관없이 자신만의 꽃을 성장시키고 활짝 피워냅니다.
성장이란 마치 돌고 도는 강의 순환처럼 서로에게 함께 좋은 영감을 주고, 그것을 다시 함께하는 이웃에게 베풀어주고 그 속에서 자신의 커다란 잠재력이라는 꽃을 활짝 크게 피워내는 것이 아닐까요.
서로의 알록달록한 색채가 마치 봄처럼 온 춘천에 퍼져나가 함께 성장하는 시민과 이웃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춘천, 모두 함께 Grow Up!
성장하는 시민
최우수상
작품설명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자주 춘천을 가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부모님과 맛있는것도 먹고 레일바이크를 타러갔죠.
학생때는 공부에 전념하다가 가끔 친구들과 춘천에 놀러 가고, 성인이 되어서는 군대를 거쳐 취업을 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아가며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고, 아기가 태어나고, 이제는 제 아이와 함께 춘천 물레길의 카누를 타러 춘천에 옵니다.
이전에 부모님께서 저를 춘천에 데리고 와주셨듯이 지금은 제가 부모님을 모시고 춘천에 옵니다.
저의 옛 추억을 공유하고 싶은 곳, 춘천입니다.
문화도시 춘천속의 성장과정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시간은 흐르고 추억은 멈춰있다.
내가 태어나기 전 봄, 신남역일 때 춘천에 간 우리 엄마, 아빠 내가 태어나고 4살이 되었던 여름, 동생을 가진 엄마와 아빠 내가 중학생 때 사춘기었던 가을, 동생이 생긴 후 처음 온 춘천 그리고 겨울, 나이가 드신 부모님을 모시고 온 남매
우리는 각자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가지고 있다.
힘이 들 때 각자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며 버텨가는 사람들, 그 추억을 춘천에서 함께 만들기를 바란다.
사춘기가 온 가을,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는 날 후회하고 추억하며
시간의 흐름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성장에는 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심리적 성장도 존재합니다.
그 중에서도 사랑하는 사람과 춘천에서 함께하는 성장을 생각했습니다. 함께 걷고 이야기하며 추억을 쌓는 과정에서 서로간의 관계도 성장하지 않을까요?
춘천의 춘은 봄을 나타낸다고 합니다. 춘천의 봄과 사랑이 느껴질 수 있게 색감을 분홍색으로 통일하고 작지만 여러 순간들을 기억할 수 있도록 다이어리 스티커 형태로 제작하였습니다.
당신과 함께 걸어요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에서 나고 자라는 아이들과 춘천을 방문한 청소년들이 이 지역이 그대로 간직한 문화유산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기를 바랬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간직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춘천에서 아이들이 더 넓은 생각과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춘천과 함께하는 우리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성장의 뒤편에는 아련한 추억들이 채워진다.
앞으로 전진하는 성장의 동력에는 하나하나 만들어간 여러가지 추억들, 기억들, 경험들이 존재한다.
전국 문화도시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도시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양한 프로젝트들로 알찬 추억들, 기억들, 경험들을 많이 가지게 해준 춘천의 성장을 또 다른 시민들이 함께 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들 또한 춘천에서 많은 추억을 가져가기를 소망한다.
추억은 방울방울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학창 시절 저는 소양 2교를 걸으며 서면에 걸터앉은 따뜻한 노을과 반짝이는 윤슬을 보며 춘천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는 결혼 후 소양 2교가 보이는 곳에 터전을 잡게 되었고, 자녀도 똑같은 곳에서 강에 비친 석양을 보며 소꿉친구와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춘천은 저에게도 아이에게도 고맙고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소중한 고향, 춘천입니다.
아름답게 남아있는 우리의 시간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우리에게 휴식은 성장의 과정에 있어 꼭 필요한 행동입니다.
김유정역의 레일바이크, 구봉산의 산토리니, 소양강 처녀상이 있는 스카이워크 그리고 춘천의 자연까지
춘천이 커다란 나무가 되어 춘천에 살고 있는 시민, 춘천을 찾아온 방문객까지 모두를 위한 휴식공간이 되어주기를 바라며 따뜻하게 그려보았습니다.
성장, 휴식, 그리고 춘천
성장하는 시민
우수상
작품설명
우리는 같은 시간을 살아가더라도 인간관계, 가치관, 성격은 모두 다릅니다. 이렇게 먼 마음은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까요? 과연 우리는 이웃이 될 수 있을까요?
공지천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산책길입니다. 벚꽃이 만개한 봄날, 많은 사람들과 동물 친구들은 공지천을 산책하다 한 연주자들을 마주합니다.
자칫 발걸음을 멈춰 연주자들의 선율에 마음을 맞춰봅니다. 그렇게 하나둘 모여 같은 마음으로 버스킹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비록 우리는 지금껏 다른 숨을 쉬며 살아오고 있으나, 노래를 듣고 마음을 맞추는 이 순간은 함께입니다. 문뜩 불어오는 산뜻한 바람에 꽃잎이 흩날립니다. 그들도 즐기고 있는 걸까요?
공지천에서 행복과 사랑의 마음으로 합주하는 우리는 비로소 이웃이 되었음을 느낍니다.
마음의 합주
함께하는 이웃
최우수상
작품설명
우리와 공존하며 살고 있는 동물과 이웃은 누구일까요?
즐겁게 카누를 타고 있는 가족들 앞에 나타난 거북이 이웃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와 함께하는 이웃이 더 많다는 걸 알게 된다.
반짝이는 물빛을 수영하는 오리 가족, 흥미롭게 물장구치는 고양이, 그 순간을 포착하려는 다정한 이웃이 있다.
공존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저는 이웃을 '봄'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은 따스함을 나누며 항상 우리 곁에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그러한 존재. 봄의 다양한 봄꽃들이 화사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이, 다양한 사람들이 한데 모여 어울려 살아가는 이웃의 모습이 봄과 닮았다고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런 제 생각들을 춘천에서의 따스한 봄을, 봄과 닮은 이웃들과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표현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 다양한 문화, 그리고 동식물들까지 모두 춘천에 모여 서로 함께하며 온기를 나누는 모습을 그려 따스함을 전달드리고 싶었습니다.
다가오는 봄, 제 작품을 보시는 분들 모두 춘천의 따스함을 느껴보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봄을 닮은 그대들과, 춘천에서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여행은 항상 먹거리가 빠지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춘천으로 여행을 올 때나, 춘천에 살고 있는 지금이나 난 닭갈비를 좋아하고 자주 먹는다. 여느 날이나 마찬가지로, 친구가 놀러 와서 매번 가던 닭갈비 집을 갔는데 그날따라 닭갈비 집 사장님이라는 명칭에 대해 다른 느낌을 받았다.
'사장님이 아닌, 춘천의 맛있는 닭갈비를 만들어주시는 친절하고 상냥한 이웃이 아닐까' 라는 생각.
종종 여행이라는걸 각 지역마다 꼭 가야 하는 명소, 관광지 등 거창하고 웅장하게 소개하거나 홍보하곤 한다. 하지만 내 여행 스타일은 현지인처럼 골목골목을 다 알고 그 지역의 풍경에(소소해도 좋다)에 녹아드는 걸 좋아하기 때문인지 조그마한 닭갈비 집에서도 춘천의 좋은 사람, 좋은 맛, 좋은 장소를 다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 곳 춘천을 최고의 당일여행지로 추천하고싶다.
당일 여행으로 최고 좋은 곳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의 낮은 평화롭다. 평화로운 분위기를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으로 난색 계열의 색상을 활용했다.
춘천을 생각했을 때, 바로 떠올릴 수 있는 명소인 춘천대교, 소양강 처녀상, 산토리니 등을 배치했고 아래 하단에 섬을 그려 춘천만의 관광지와 다양한 풍경을 보여준다.
춘천에서 사는 주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종의 이웃과 함께 허물없이 공존하면서 서로 돕고 사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사람 캐릭터의 피부색이나 옷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더 나아가 도로에 기린이나 사자 등의 동물이 자연스럽게 걸어다니는 것으로 자연과 동물, 사람들이 함께 생활하는 모습을 표현해보았다.
공존의 도시, 춘천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함께 살아가는 춘천의 모습을 공동주택의 특징을 살린 창문으로 표현하여 모두 함께 사는 도시, 그 안에 다양한 이웃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밝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과 승픔을 위로하며 마음을 나누는 모습, 주변의 다양한 이웃과 동물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함께 살아가는 춘천의 이웃들, 또한 춘천의 특징을 살린 명소와 조형물도 우리와 함께 살아갑니다.
함께하는 우리, 춘천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언제나 봄이 흐르는 춘천의 따뜻한 이웃들
자연을 벗삼아 지내는 이웃들이 있어 꽃과 나무, 그리고 동물들 모두 친구가 된다.
매일매일 황홀한 노을빛과 춘베리아라 불리는 눈내리는 겨울을 배경으로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즐겁게 춤을 춘다.
춘천은 봄이 흐른다.
River side Spring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의 스위스라고 불리는 해피초원목장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을 떠올리며 따뜻하고 아기자기한 동화 일러스트로 표현해보았다.
멀리서 반짝이는 춘천호와 끝없이 펼쳐진 푸른 산과 들판, 그리고 이 곳에서 놀고 있는 양들을 보면 하얗고 부드러운 뭉게구름을 상상하게 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이웃들을 만나 먹이를 주고, 함께 거닐고 교감하며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우리는 이렇게 춘천에서 함께 휴식하고 성장한다.
함께 하는 봄 소풍, 춘천으로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사람, 동물, 자연이 자연스럽게 만나 이웃도, 친구도, 그리고 연인도 될 수 있다.
물 위를 걸으며 경치를 즐길 수 있는 춘천의 소양강 스카이워크. 그 곳에서 자연스럽게 만남이 이루어지는 남녀가 있다.
춘천은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고 그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 또한 잘 마련되어 있다. 그곳에서는 다양한 사람과 동물을 만날 기회가 많다.
자연스러운 만남이 가능한 매력적인 곳, 춘천이다.
소양강에서 자.만.추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춘천에서 사람과 동물이 함께 공감하고 행복한 이웃으로 지내는 모습을 ‘CHUNCHEON’이라는 타이포 안에 사계절로 표현했습니다.
마음속에 꽃이 피는 것처럼 이웃을 만나면 웃음꽃이 피어나고, 블로깅(쓰레기 줍기)을 통해 자연과 동물을 사랑하며, 좋은 일은 함께 축하해 주며 기쁨이 두 배가 되고, 동물·자연과 함께하는 캠핑을 즐기고, 어려운 이웃의 손을 잡아주며 보듬어주는, 함께하는 춘천 우리 이웃들 모습입니다.
여기는, 함께하는 이웃이 모여사는 춘천입니다
우리는 춘천에 살아요
함께하는 이웃
우수상
작품설명
자연을 보호하고 이웃과 행복을 나누는 도시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희망이 가득한 도시가 되길 바라는 소망을 담았습니다.
소망
영감을 주는 도시
대상
작품설명
소양강에서 황홀했던 20분
푸른 달빛 아래 소양강이 흐르고 시민들은 하늘에 피는 불꽃을 보며 즐거워합니다. 그렇게 강변을 거닐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마음에 새깁니다.
밤이지만 낮보다 아름다웠던 소양강의 야경은 제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습니다. 그때 느낀 분위기를 그림에 담기 위해 여러 레이어를 쌓아 올린 그림자와 은은한 빛을 그렸습니다.
그림자와 빛이 만나 공간의 깊이감과 극적인 분위기가 있는 춘천의 어느 한 순간이 담겨졌습니다.
소양강 달빛 아래
영감을 주는 도시
최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은 언제 어디든 영감을 주고 있다.
작품 속 가운데 노란 인물은 소양강 처녀 동상입니다.
주인공이 춘천의 소양강 처녀 동상에 영감을 받고 카메라에 담아내는 순간 주인공만의 작품이 생겨난 것을 그렸습니다.
이렇게 늘 어디서든, 언제든 개개인에게 색다른 영감을 줄 수 있는 춘천을 표현했습니다.
영감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의 다양한 랜드마크가 있지만, 가장 대표되는 자연과 커다란 호수, 소양강 처녀, 김유정 역 등에 초점을 맞추어 많은 이들이 쉬어가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춘천의 모습을 표현하였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상상력을 가미하여 동화처럼 친근하면서도 현실과 환상의 경계를 넘나드는 재미를 통해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음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으로 그려보았습니다.
자연과 함께하는 문화도시 춘천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 그 어떤 지연도 연고도 없는 제가 이름만 들어도 좀 많이 설레는 것이 요즘말로 좀 사기캐 같은 도시 이름인 것 같습니다.
이름과 더불어 경춘선, 호수, 산, 도시가 합쳐져 엄청난 시너지가 되어 낭만이라는 영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그것에서 영감을 받아 경춘선을 타고 춘천을 여행하고 있는 청춘들의 한 장면을 하나의 책 표지처럼 디자인하였습니다. 저들의 춘천 여행은 어떤 낭만적인 이야기일까요?
창밖은 춘천의 의암호를 중심으로 하여 춘천의 랜드마크와 춘천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영감을 얻고 있는 사람들을 그려보았습니다.
계절을 뜻하는 봄과 춘천에서 볼 수 있는 낭만적인 영감들을 담은 ‘춘천에서 봄’입니다.
춘천에서 봄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에서 느낀 여유와 휴식, 그리고 평온한 풍경
저는 해마다 레일바이크를 타러 춘천에 가족 나들이를 오고는 합니다. 제가 춘천의 풍경에서 느낀 영감을 사진에 담아 소통하고 공유하는 모습으로 표현해보았습니다.
이렇게 더 많은 사람들이 더 널리 춘천만의 특별함을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춘천, 공유하다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작품설명
남편과 연애시절 춘천에 여행갔을 때를 추억하며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멀리 춘천대교가 보이는 벚꽃이 흩날리던 공지천 산책로, 다소 서툴지만 즐거웠던 자전거 타기, 따뜻한 햇살과 바람, 눈부시게 푸르고 빛나던 물결, 기분 좋은 설레임
봄이되면 늘 떠오르는 그 때의 풍경과 감정을 담았습니다.
저에게 춘천은 낭만적이고 따뜻한 도시입니다.
춘천 벚꽃라이딩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의 풍경을 바라보며 걷는다. <걷다, 춘천을>
불확실했던 생각을 춘천을 통해서 걷어냈다. <걷다, 춘천을>
도시에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경험은 매우 특별하기에 이 그림은 춘천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분위기와 멋진 풍경을 그려, 그곳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소양강을 중심으로 자전거를 타고 소양2교와 카누를 비롯해 멀리 보이는 도시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춘천을 담았습니다.
춘천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춘천 사람들에게는 자신이 사는 도시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춘천만의 특별한 매력을 느껴보세요.
걷다, 춘천을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작품설명
춘천이 ㅊㅊ하다.
춘천이 가진 매력을 ‘ㅊ’안에 담았습니다. 자연과 사람들이 어울려 하나의 춘천이 되기도 하고, 춘천 속에서 사람들이 자유로이 즐기는 모습들을 그렸습니다.
춘천이 추천하다 : 춘천에서 소개하는 찐 춘천의 모습 춘천이 창천하다 : 춘천의 맑고 푸른 하늘 춘천이 창출하다 : 춘천이 이전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들어낸다.
제가 생각한 춘천입니다.
여러분도 춘천이 ㅊㅊ하는 다양한 상상을 떠올려보세요.
춘천이 춘천답게
영감을 주는 도시
우수상
2021년 선정작 (30점)
<작품소개>
춘천 중도 물레길을 거니는 카누를 그려보았습니다.
호반의 도시 춘천하면 떠오르는 강과 호수, 이 강과 호수를 가장 가까이서 느낄 수 있는 것이 바로 춘천 중도 물레길 카누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일러스트를 보면서 많은 시민, 관광객 분들께서 호반의 도시춘천을 느낄 수 있게 되면 좋겠습니다.
물레길 카누
정*호/ 물레길 카누
<작품소개>
"반포한강공원의 '튜브스터'처럼 공지천의 '오리배'가 여행객들과 춘천시민들에게 특별한 놀거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지천 오리배 둥둥
신*원/ 공지천 오리배 둥둥
Before sunset
장*호/ before sunset
춘천 공지천
소양2교
엄*희 / 소양2교
춘천을 낚다
안*주 / 춘천을 낚다
보고, 먹고, 타고, 즐기는 춘천여행지도
이*지/ 보고, 먹고, 타고, 즐기는 춘천여행지도
꽃노을
장*영/ 꽃노을
강물과 다리 그리고 여유
박* / 강물과 다리 그리고 여유
중앙시장
이*정 / 중앙시장
춘천 관광지 풍경
임*희 / 춘천 관광지 풍경
Take a rest in 춘천
이*호 / Take a rest in 춘천
춘천랜드마크아이콘
김*우 / 춘천랜드마크아이콘
노을 지는 공지천
임*미 / 노을 지는 공지천
노을이 아름다운 춘천
박*온 /노을이 아름다운 춘천
아름다운 밤
박*숙 / 아름다운 밤
구성 瀑
윤*숙 / 구성 瀑
Sunset Chuncheon
김*소 / Sunset Chuncheon
의암호 자전거길 지도
이*정/ 의암호 자전거길 지도
나의 춘천
이*복 / 나의 춘천
춘천 풍경
서*림 / 춘천 풍경
We'll be together in chuncheon
지*람 / We'll be together in chuncheon
중도뱃터풍경
김*순 / 중도뱃터풍경
응답하라 공지천
신*아 / 응답하라 공지천
아기자기
신*린 / 아기자기
오렌지 빛으로 물든 춘천의 풍경
장*영 / 오렌지 빛으로 물든 춘천의 풍경
중도로 슝슝
이*용 / 중도로 슝슝
소양강처녀
이*민 / 소양강처녀
변화하는 춘천 퇴계동
조*주 / 변화하는 춘천 퇴계동
힐링 춘천
안*연 / 힐링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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